ICE2010: Introduction to Computer Engineering (Spring 2011)

[Projects]

Project teams

  • 밥사조: 박정환, 정재홍, 한준희
  • god93: 박연수, 박종규, 한승혁
  • 정신개조: 김상욱, 이동규, 조하연
  • 뇌구조: 정무교, 이종범, 신길용
  • 술그만: 김학성, 문정민, 장도균
  • 잘해조: 조재영, 오상학, 이동진
  • 전두환조: 이재혁, 김진현, 심동진
  • 불사조: 고은석, 김수혁, 장관범
  • 조조: 배병욱, 김재성, 김미애
  • CSI: 김지원, 김창엽, 최영호

Project 3 Results

  • 조조: Mother's Love (635억) 한줄평 보기
  • 발표는 좋은데 너무 흔한 어플
  • 기존에 정착된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차별화하기 힘들다.
  • 발표는 good, 앱은 so so
  • 발표와 ppt 자료 good. 기존 데스크탑 기술로 특허 불가 예상
  • App 내용, 발표 모두 좋았다. 침착한 Q&A 답변
  • 안심할 수 있게 맡길 수 있다.
  • 발표자가 자신있게 자신의 조의 App의 장점을 뚜렷하게 발표하였다.
  • 괜찮은 아이디어에 사업 발전 가능성이 보임.
  • 이용자가 개발자들이 원하는 만큼 많지 않을 것 같다.
  • 수익적인 면이 과장. 하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돋보임.
  • 엄마들의 마음을 타겟으로 한 아이디어.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어플이다.
  • 부모라는 계층을 공략한 것이 매우 좋았다. 하지만 동영상을 제공하려면 트래픽이 심각할 것 같다. 또한 사생활 보호 문제 등 부가적인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아서 걱정이다.
  • 아이디어는 좋고 시장성은 있다고 보여짐. 하지만 동영상 스트리밍시 생기는 트래픽의 비용이라던지, 개인정보 보호의 문제라던지 등의 문제점이 보임.
  • 자녀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할 것 같다. 근데 놀이방에 다 설치하는게 힘들지도...
  • 자녀들에게 너무 집착하여 현재도 심각한 자녀의 귀속심리가 강해질 듯 함. 놀이방에서 행해지는 고유의 교육법등이 노출되어 교육의 고유성이 떨어질 수 있음.
  • 괜찮음. 실현가능성도 있다.
  • 참신하고 자세한 발표
  • 돈이 많이 들 것 같아 실현가능성 낮음. 실현된다면 성공
  • 앱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잘 짰다.
  • 어플로 나온다면 전망이 있을 것 같다.
  • 컴퓨터를 통해 서비스되는 것이긴 하지만 그것을 이동기기에서 간편하게 볼 수 있고, 수익방법등이 명확
  • 제대로 쓰이면 잘 되겠지만 안 보이는 곳에서 학대등을 막을 수 없고 다른 날 같은 것을 보여주는 등으로 악용가능할 것 같다.
  •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에게 충분히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었고 준비를 꽤 잘했다.
  • 괜찮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.
  • god93조: 간판 인식 (417억) 한줄평 보기
  • 아이디어가 마음에 쏙 듦. 들어가기전에 메뉴판을 보여주는 어플!
  • Good! 까고 싶은데 깔 게 없다.
  • 괜찮음
  • 처음 찾는 곳에 가서 찾기 괜찮을 것 같다. 한가지 흠은 귀찮을 것 같다. 정하는 것에도 오래 걸리고 업데이트도 힘들 것 같다.
  • 일일이 찍긴 불편할 것 같다.
  • 가게 앞까지 가서 메뉴확인을 하지는 않을 듯.
  • 획기적인 기획인 것 같다.
  • 다른 앱들의 기술을 잘 혼합하여 만들었다.
  • 괜찮다.
  • 데이터베이스 확보가 어려울 듯 하다.
  • 메뉴판을 수동으로 한다는 개념자체가 힘들 듯
  • 처음에 작은 가게들까지 그 정보를 얻을 수 없으므로 효율성이 떨어질 것 같다.
  • 유용해서 사용자가 많을 듯 하다.
  • 에.. 좋음.. 좋은데 설명을 못하겠네!
  • 쓸만할 것 같다.
  • 신선함. 수익가능성 보임. 다른 어플과 차별화가 돋보인다.
  • 데이터베이스가 많이 필요하지만, 실제로 사용하게 되면 간편할 것 같다.
  • 수익원이 확정적이지 못하다.
  • 좋은 아이디어. 이용률도 좋을 듯?
  • 간판 인식이 되려나? 기술만 되면 수익성 큼
  • 데이터량이 많이 필요해서 투자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.
  • 밥사조: SSAN 쇼핑 (352.5억) 한줄평 보기
  • 유사어플존재?
  • 유사어플과 차별화 방안
  • 기존 App과의 차별성 낮음. 발표 good
  • 정확한 수익구조가 밝혀지지 않음. 비효율성.
  • 스마트폰을 가지고 밖에 있을때 간편한 어플이 될 것 같다.
  • 식상. 데이터 입력에 문제
  • 유용할지...
  • 가격같은 건 어디서 다 찾나
  • 충동구매가 아니고선 검색엔진을 이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.
  • 기존의 앱이 엄청 많다. 특별한 차별점을 찾아볼 수 없다. 단, 주변 영업점을 찾는 것은 신선하다. 다만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비축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.
  • 주변 영업점을 대상으로 하는 건 신선한 듯. 하지만 기존 비슷한 기능의 앱이 많고 영업점과의 계약이 힘들다.
  • 괜찮은데 잘 모르겠다. 그냥 인터넷으로 찾을 수 있어서...
  • 진짜 필요할까...
  • 그렇게 유용한 앱은 아닌 것 같다. 인터넷으로 사용가능하므로.
  • 모든 상점이 등록 안할 것 같다.
  • 괜찮다.
  • 굳이 앱 다운 및 사용 대신 인터넷을 사용해도 될 것이다.
  • 앱으로 간편하게 찾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.
  • 이동하면서 근처 가격 비교가 가능하다는 점이 괜찮을 듯.
  • 매장끼리 가격동결 할 수 있지 않은지?
  • 괜찮다. 인터넷 쇼핑은 많지만 어플로는 없었기에 괜찮다. 수익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다. 전 이걸로 할래요~ㅎ
  • 괜찮음
  • Good, but 나라면 안쓴다. (그냥 가서 살 듯 + open/close 시간 무의미. 보통 24시간)
  • 자기 주변에 있는 싼 것 파는 매장을 보여주는 어플... 하나쯤 있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
  • 뇌구조: 에센스 코디네이터 (351.5억) 한줄평 보기
  • 코디네이터를 많이 고용해서 보다 전문적인 어플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구체적인 수익모델을 알려주지 않아서 수익성을 기대해도 되는지 모르겠다.
  • 초기설정 불편함. 실현 힘들고 DB 손해가 우려됨
  • 아이디어는 괜찮지만 현실성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.
  • 준비를 많이하고 자세히 조사했지만 기술적인 문제가 예상된다.
  • 모든 옷(예를 들어 싸구려)도 다 저장 가능한지가 의문이 든다.
  •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지만 실현 방식이 다소 부적합한 듯
  • 아직 미숙한 면이 있지만 개선 및 보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.
  • 옷을 설정하는 코디 자원이 많이 필요될 것 같다.
  • 복잡. 돈 많이 든다.
  • 너무 다양하고 현실가능성이 적은 것 같다.
  • 인력 부족 및 실현가능성 부족
  • 전문가를 고용하여 제공 -> 현실성 떨어짐. 원래 있는 옷 입력하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음.
  • 맨날 뭐 입을지 고민하다보니 좀 유용할 것 같다. 근데 전문 코디네이터의 안목과 일반인의 안목에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...? 그리고 사용자 수요와 코디네이터 공급이 맞을지...
  • 코디네이터의 수가 매일 출시되는 옷과 그 많은 코디, 유행성을 따라잡기엔 힘들 듯 하다.
  • 나오면 사게 될 어플. 보기 좋은 상품 광고 수익성이 뚜렷이 보인다. 근데 투자자본이 심히 많이 필요.
  • 현실적으로 사람들이 만족하기 어렵다.
  • 인력 대비 수익이 부족할 듯.
  • 괜찮은 아이디어였다. Q&A에서도 차분하게 대답했다.
  • 코디네이터 고용 비용 대비 수익원이 부족
  • 좋은 idea. 하지만 잘 관리 & 운영이 될까?
  • 현실성이 떨어짐. 적자가 날 확률이 높음.
  • 전문 코디 대비 이용고객수 현실성 낮음. 준비성은 good
  • 프리미엄 서비스는 괜찮음. 현실성은 좀.
  • 조금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다. (옷의 브랜드나 특성을 정확히 찾을 수 없고 한계적이다.) - 옷의 수 다양
  • 이 어플을 사용하면 패션이 획일화된다. 사람들은 비슷한 차림을 다른 사람이 입으면 싫어한다.
  • 정신개조: 시간정복 (285억) 한줄평 보기
  • 사용자가 해야할 것이 너무 많다. 어플의 매력이 없고 차별성 부족 (흔함)
  • 사용하기 귀찮을 때나 매일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으므로 유료로 출시할 시 이용자가 적을 것 같다.
  • 다른 어플과의 차별화가 더 필요할 것 같다.
  • 차별성이 떨어짐. 발표 good
  • 유사 어플이 이미 존재. 관리가 쉽지 않음.
  •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. 사람들도 많이 이용할 듯?
  • 필요 이상으로 사용시간이 길 것 같다.
  • 필요할 것 같긴 하나, 매일 무슨 일을 할 때마다 폰으로 일과를 저장하는 것은 사용자가 다소 불편해 할 수가 있을 것 같다.
  • 관련된 어플이 많다.
  • 나같은 사람은 꽤 쓸만할 것 같다.
  • 일반 관리 프로그램과 차이는 있지만 글쎄? 라는 느낌이 듦. 관리한다면 훌륭한 앱이 될 듯.
  • 좋은 어플이긴 하지만 기존 유사한 어플이 업데이트 등을 하면 같은 어플이 될 것 같다.
  • 기록하는데 굉장히 귀찮을 것 같다. 또한 기존의 어플리케이션과 차별성이 부족하다.
  • 시간을 통계낸다는 개념을 좀 더 심화시킨다면 좋은 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. 하지만 타 후발주자들의 경쟁이 문제점
  • 제공하는 서비스가 약간 아쉬움. 기존 어플과 비슷
  • 기록하는 것이 귀찮을 것 같지만, 원하는 사람에겐 좋을 것 같다.
  • 평범
  • 일 등록이 번거로워 부지런히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 예상
  • 기존 App과 다소 유사한 면이 있어 경쟁력이 떨어진다.
  • 기존에 있는 시간 관리 어플을 사용할 경우 이 어플로 바꿀 메리트가 없는 것 같음.
  • 기록하는게 종이에 적는 것에 비해 다양성이 없지 않나?
  •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지만 기존의 수많은 to do 어플과 비교하여 다른 점이 거의 없다.
  • 괜찮음
  • 구글한데 발렸대용. 민간은 거대기업 이기기 힘든 현실.
  • 개인적으로 시간관리라는 어플이 마음에 듦. 과거의 한 일까지 볼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다.
  • 술그만조: 찾아조 (211억) 한줄평 보기
  • 실현가능성은 모르겠지만 GPS를 이용해 읽어버린 귀중품을 찾는 아이디어 맘에 쏙 듦.
  • 나 이거 살래. 근데 비싸당. 그리고 안 자세함.
  • GPS 칩에 문제가 있다. 배터리, 통신 불량등 기술적인 문제가 야기된다.
  • 사생활 침해?
  • 실내에선 GPS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데 귀중품을 찾는 용도로 사용하긴 힘들듯
  • 아이디어는 좋으나 미숙한 점이 많다.
  • 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다.
  • 사생활 문제가 난다.
  • GPS 칩 비싸지 않아요..?
  • 수신기의 크기가 작다면 가능성 있을 듯. 그외는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.
  • 이걸 굳이 핸드폰으로 등록할 필요가 있나? 사생활 침해 문제
  • 악용될 가능성이 있기에 출시가 가능할지는 의문이다.
  • GPS 칩 사는데 너무 비싸서 그냥 주의하면 될 것도 같은데?
  • 아직 현실성이 없는 것 같다.
  • 잃어버렸을 때 편리할 듯 싶다.
  • 잃어버린 물건을 못 찾아서 고생한 경우가 많은데 있으면 편리할 것 같다.
  • 아이디어가 참신하나 위험요소가 내재
  • GPS 수신기 배터리는? 보완하면 괜찮을 듯?
  • 참신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될 듯
  • 칩 가격이 비싸지 않을까? 배터리 문제.
  • 실현되면 좋을 듯 -> 현실성 부족
  • 미세하게 찾을 수 없고 오류가 클 것이다
  • 실용성 부족
  • 전두환조: Monster Battle Colosseum (152억) 한줄평 보기
  • 그런 종류의 게임이 많아 성공하기 힘들 것 같다. (경쟁력, 특이성 X)
  • 내용과 구조가 빈약하다
  • 흠...
  • 게임의 초기 목적인 즐거움을 잃지 않음
  • 간단하면서 흥미를 쉽게 끌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다
  • 부족한 준비와 copy?
  • 조금 식상
  • 발표할 때와 질문을 받을 때 재미있게 유머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.
  • 많은 게임 어플들과의 경쟁이 예상. 구체적이지 않다.
  • 미완성된 게임 같은 느낌
  • 했지만 안팔릴 어플. 나는 안사요.
  • 어떤 수익모델로 수입이 발생할지 모르겠다. 또한 게임 내용의 흥미가 부족하다. 단, 유저 vs. 유저 구조는 흥미로운 부분이다.
  • 캐주얼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유망하지만, 투자가 필요한 부분을 찾을 수 없다. 수익구조 또한 그러하다. 투자를 한다면 재미의 측면 기대
  • 레벨이 없다는 것은 좀 획기적이다. 심심풀이로 좋을 듯 한데 아이템을 돈주고는 안 살 듯
  • 어이없음
  • 포켓몬 게임이랑 비슷
  • 다른 게임과 차별성이 없는 것 같다.
  • 독창성이 부족함. 튀는 아이디어가 없다.
  • 앱이 너무 단순해서 사용자가 많아질지 모르겠다.
  • 기존 게임들과 구체적으로 다른 점을 명시하지 않아 아쉽다.
  • 게임이 재미가 없어보이진 않지만 시스템 등이 구체화되지 않은 느낌
  • 게임이 단순한 것 같고 금방 지겨워질 듯
  • 단순한 게임구조와 흔한 게임이기에 매력적이지 못하다
  • 흥미는 별로 생기지가 않음
  • So simple, 폭행몬스터측에서 소송걸릴 우려 많음
  • 아주 단순한 게임이라 온라인 게임으로 출시되도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다. 매력을 끌만한 요소도 많이 부족.
  • CSI조: 긴급통화 (147억) 한줄평 보기
  • 외국에서 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.. (기능의 주요 사용처가 외국?)
  • 부담금이 좀 클 것 같네요
  • 사용시 버튼을 이용하여 간편화 한다면
  • 외국에서 사용하긴 힘들 것 같고 그 상황에서 어플을 실행하기 힘들 것 같다. 하지만 최대한 손쉽게 경고를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보완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.
  • 긴급상황은 빈도수가 매우 적어서 많은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을지 의문이다. 외국 여행가는 사람들에겐 유용할 듯 하다.
  • 시간적 문제 해결만 하면 되네?
  • 극복해야 할 단점이 너무 많다
  • 기존 서비스와 너무 유사한 듯? 사용은 할 듯하지만 수익은?
  • 이미 있는 어플 아닌가...
  • 급한데 인증번호 등은 힘들지 않을까...
  • 그냥 보통
  • 상황에 따라 적용하기 힘들다
  • 수익구조 부실, 발표 어필 부족, 실용성 부족
  • 기능이 좀 부족하고 수익성을 기대하긴 힘들지만 의도가 마음에 듦
  • Good, but 아이디어'만' good. Detail 많이 부족. 발전가능성 높음
  • 아직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
  • 긴급통화에 많지 않게 긴급한 상황에서 쓰기에 적절하지 않다
  • 악용이나 실수로 켤 수도 있을 듯 하다
  • 실제 긴급 상황에서 사용하기 힘들 듯
  • 실제 긴급 상황이 닥쳤을 때 또는 해외로 나갔을 때의 유용성이 분명치 않다
  • 위급 상황에 사용을 한다는 것이 현실성이 적은 것 같다
  • 유용함. 편리함. 수익성 낮음
  • 잘해조: Playing Cartoon (102억) 한줄평 보기
  • 소수밖에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
  • 매력적이지 못함
  • 애니와 만화책 내용이 다를 경우. 고화질 -> 용량 커짐. 동영상도 용량 큼. 책과의 경쟁 필요
  • 수익성이 없을 것 같다. 해상도 문제가 있다
  •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 같지는 않다
  • 힘들다. 투자를 해도 걸림돌이 많아 실현을 못할 듯
  • 실현가능성이 다분히 떨어진다고 생각한다. 이목끌기도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고 수익도 많이 기대할 수 없다.
  •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어렵고, 금전적인 면은 너무 터무니 없다. 발표가 너무 영향력이 없다.
  • 매니아층 이외에 이용자가 적을 것 같다
  • 발표진행 느린 점 아쉽고, 저작권은?
  • 발표시 쓸데없는 이야기가 많음. 수익구조가 변변찮음.
  • 현실성 불가능. 경쟁업체와의 승부에서 승리하기 어려울 듯
  • 괜찮은 아이디어! 사용자가 계속 이용할까?
  • 경쟁력이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없다
  • 괜찮은 아이디어이나 저적권료 등을 고려한다면 수익을 얻기가 힘들 것 같다.
  • 저작권료 대비 수익이 떨어짐. 굳이 앱이 아니더라도 이용가능
  • 수익이 있을지 모르겠다
  • 스캔이라면 불법복제 등의 문제가 예상됨
  • 인터넷으로 다운로드하면 되는 일을 굳이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돈을 낼 의사가 있는 사람의 수는 매우 적을 것이다.
  • 주 수익이 다운로드 형식일텐데 직접 돈을 지불하고 다운로드할 소비자가 적을 뿐만 아니라 불법 다운로드가 성행하는 우리나라에서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을지 걱정이다.
  • 저작권 문제가 클 것이라고 봄. 수익모델이 나지 않을 듯. 아이디어 자체가 시작을 할 때 현재 출판 구조를 죄다 바꿔야 됨.
  • 저작권은요...? 협약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.
  • 저작권 문제 등에서 조금 아쉬움
  • 불사조: 오늘은 뭐하지? (47억) 한줄평 보기
  • 미팅잡는 앱으로 바꾸면 괜찮을 것 같다
  • 불사조 캐릭터의 저작권. 판매 대상이 극히 일부분임.
  • 그냥 한 번 깔아보고 잘 안쓸거같은 어플의 대표적인 경우...?
  • 개인이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어플. 무료로 한 번 다운받을 수 있는 어플
  • 사용자의 흥미를 끌만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
  • 인터넷 검색을 어플 대신 하면 될 듯하고, 어플의 사용빈도수가 적을 듯 하다
  • 딱히 앱이 아니어도 괜찮은 것 아닌가 싶다
  • 이건 좀 아니다
  • 상품가능성이 떨어짐
  •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아이디어지만 상품가능성이 떨어진다
  • 이미 개발된 앱과 너무 중첩된다
  • 재밌는 App. 많이 쓰일까? 수익은?
  • 별볼일 없는 어플을 봐 드렸습니다.
  • 수익구조가 변변찮음
  • 흠...
  • 돈벌기 조금 힘들 것 같다 (수익창출)
  • 실용성 없음. 수익구조 부실
  • 광고로 수익을 올린다고 하지만 소재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턱없이 부족하다. 심심풀이로 받은 사람도 하루만에 삭제할 것 같음
  • 말 더듬는다. 여자배려 부족
  • 창의적인 것이 나오지 않을 것 같고, 많은 도움이 안 될 것 같음
  • 어플 사용자가 매력을 느낄지 의문이 든다
  • 수익면에 있어서 준비가 덜 된 것 같다
  • 괜찮다. 요즘 트랜드. 하지만 더 클 미래가 없다
  • 잘 모르겠다...

Project 3

  • Due: June 8, 11:59PM June 15, 11:59PM
  • No delay: god93조, 잘해조, 정신개조, 조조, 술그만조, 뇌구조, 밥사조, 전두환조
  • 1-day delay: CSI조, 불사조

Project 2

  • Due: May 8, 11:59PM
  • No delay: 잘해조, 정신개조, 밥사조, god93조, 전두환조, 조조, CSI조, 뇌구조, 불사조, 술그만조

Project 1

  • Due: April 5, 11:59PM
  • No delay: 조조, 정신개조, 밥사조, 전두환조, god93조, 잘해조, 뇌구조, 술그만조, CSI조, 불사조
  • 제출할 보고서 양식 샘플: AppleGoogle.pdf (내용 말고 보고서의 형식이나 구조, 문체 등만 참고하기 바랍니다.)